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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[ 2010-08-17 18:28:40 ]
  
KDBA
조회수: 1762        
  
  
            □ 대한체육회는 본 협회가 신청한 가맹단체의 승인을 거부하면서 대한카누연맹의 손을 들어     주고 말았다.
    
   본 협회는 1차 2004년 12월 30일, 2차 2008년 11월 17일, 3차 2009년 7월 8일 대한체육     회의 가맹단체 신청을 하였으나, 대한카누연맹이 국내의 드래곤보트 종목을 관장하고 있다     고 주장함에 따라 대한카누연맹과 대한드래곤보트협회간에 종목의 관할권이 명확하게 구분     되지 않은 관계로 국제올림픽위원회의 드래곤보트 종목에 대한 인정종목 승인등 당해종목     관장기관을 명확히 한 후 재심의 할 계획이라고 본회에 공문을 보내 왔습니다.

□ 그런데도 국제경기팀에서는 제16회 광저우아시안게임의 드래곤보트 종목에 출전 할 선수들     은 대한카누연맹에서 선발한다고 담당자는 대답하고 있습니다.

□  이는 1999년부터 한국에 드래곤보트의 경기를 활성화 시켜 온 비 가맹단체인 본 협회의      가맹은 이래저래 승인을 하여주지 않으며, 갈팡질팡한 국제카누연맹의 인식은 2001년엔 드     래곤보트는 카누의 종목이 아니다 라고 국제드래곤보트연합회에 공문을 보내놓고 사실 현     재도 국제카누연맹의 드래곤보트 종목은 활성화 시키지 못하면서 일개 하나의 분과위원회     에 은근슬쩍 키워 넣고 자기네 영영이다 주장한 대한카누연맹의 주장을 받아 드리는 대한     체육회는 국가의 체육을 총괄하는 기구로서 공정성을 중요시해야 하나 형평성에 어긋나는     체육정책을 하고 있습니다.

□ 드래곤보트는 1976년 홍콩에서부터 국제경기로 시작되어 국제드래곤보트연합회 구성되어T     으며, 국제카누연맹은 경우 2006년부터 국제경기를 시작한 경력을 보더라도 드래곤보트의     역사와 전통은 국제드래곤보트연합회에 있습니다.
□ 또한 광저우아시안게임의 드래곤보트은 놉 협회가 가입된 아시아드래곤보트연합회에서 관      장을 하며,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게 한 단체도 아시아드래곤보트연합회에서
    로비를 하였습니다.

□  그러면 아시아카누연맹은 무엇을 했습니까?

□  위와 같은 사례들을 감안하여 결정해야 하는 절차를 무시하고 아시아국가들 중 유일하게      한국에서만 오기의 체육정책을 하고 있으며, 여러 가지 가맹조건은 타당성이 있으나 가맹      단체의 입장만 중요시 하는 대한체육회는 평정한 체육단체를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.

□  현재 본 협회는 대한체육회 경기운영팀에 2010년 1월 8일 가맹경기단체 가맹을 재 신청      하였으나 아직까지 답변이 없으며, 국제경기팀 역시 아시아올림픽평의회 규정 제13조를       문의 하였으나 그 역시 아직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.

□  광저우아시안게임을 주관하고 있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(OCA) 규정 13조에는 아시안게임      의 경기종목을 관장하는 단체의 회원들이 출전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으나 대한체육회는      그 질의에 답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.

□ 드래곤보트 종목은 카누의 강국인 중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 카누연맹에서도 나라별         로 아시안드래곤보트연합회(ADBF)를 인정하여 2005년 마카오 동아시안게임 및 2008년       인도네시아 비치게임을 성공적으로 관장하고 선수파견을 하였는데도 유독 한국의 대한체      육회는 대한카누연맹(KCF)의 궁색한 변명에 동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.

□ 이러한 여러 가지 상황들을 종합해 보면 대한체육회의 1종목 1단체를 원칙으로 한다고 하     는데 대한체육회 스포츠 기구 조직도에도 들어있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(GAISF)와 아시아     올림픽평의회(OCA)에서도 카누와 별개로 분리하여 드래곤보트를 인정하는데 대한 원칙이     무엇인지 되묻고 싶습니다.

□ 청소년들에게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희망과 꿈을 실현 시켜주는 새로운 종목과 국가 경쟁력     차원의 스포츠 정책을 강화하고 세계적 추세를 따라서 위와 같은 단점들을 보안하여야 될     것입니다.

□ 또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에게 도덕적인 성격과 기풍을 고취 시키고, 스     포츠 경기에 국한해서 보더라도 페어플레이는 핵심적인 존재 조건이다.
   우리나라도 88올림픽 게임 이 후 높아진 국민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정책적으로 수렴하     고 범 세계 적인 추세에 따라가야 합니다.
   관중이 응원하고 몰입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공정하     게 겨룬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..
   이것이 무너질 때 한국스포츠의 미래는 함께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.
   한국이 지난해 막을 내린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역대 최다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위를 떨     친 가운데 엘리트 체육의 진흥을 위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하였습니다.

   그러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위와 같은 질의를 여러 번 하였지만, 대한체육회의 대변으로     토씨하나 틀리지 않게 답변하고 있습니다.

□ 본 협회는 지난 10년여 동안 세계 각국을 다니며, 한국을 알리고 국위선양을 하였으나 실     제 국내의 국가 체육정책은 이러한 소외된 맨발로 뛰는 체육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있     습니다.
   이처럼 하나의 단체가 국가의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긍정적인 평가는 고려치 않고, 부     정적인 시각에 대해 10만 명의 회원들은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으며, 어디서 동질감을 찾     아야 될까 걱정스럽습니다.  

□ “스포츠 정신 무너져 버린 한국 체육진흥 정책” 국가와 사회가 스포츠 육성에 힘을 쏟는      이유는 스포츠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보편적 수단이기 때문입니다.

□ 국민체육진흥법의 목적에는 “국민체육을 진흥하여 국민의 체력을 증진하고, 건전한 정신을     함양하여 명랑한 국민 생활을 영위하게 하며, 나아가 체육을 통하여 국위 선양에 이바지함     을 목적으로 한다.” 로 되어 있습니다. 이러한 좋은 체육진흥법을 만들어 놓고 어느 특정한     단체에 국한하여 대통령령에 정하는 대회인 아시아경기대회에도 출전 못하는 체육단체가      있어서야 되겠는가.  

    
참조 : 대한드래곤보트협회 홈페이지 www.kdba.or.kr 에서 자료를 보신 후 필요한 사진은
       연락주시면 곧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.  

      감사합니다.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
(사)대한드래곤보트협회 사무총국 이성수(☎ 02-3285-3369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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